[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준비은행(RBI)의 금리동결이 인플레이션 악화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프라납 무커지 인도 재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말했다.
무커지 장관은 이번 결정이 인플레이션 추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가용 유동성이 증가할 수는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RBI는 기준금리인 역RP금리를 5.25%, 레포금리를 6.2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물가 상승률이 중앙은행의 안정 목표 구간을 상당히 웃돌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