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이번 달 유로존 투자신뢰도는 전월비 크게 악화되며 예상치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센틱스(Sentix)는 유로존 12월 투자신뢰지수가 9.7에 그치며 직전월의 14에서 급락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10.95 정도를 예상한 바 있다.
하위 지수 중 평가지수가 21.75에서 12.75로 급락한 반면, 기대지수는 6.75로, 직전월의 6.5에서 소폭 상승했다.
센틱스 측은 성명을 통해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가 투자자들의 전망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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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