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 객관적으로 우리 국민들의 통신부담이 과도하니 이를 선도적으로 낮춰달라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는 바람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 대표는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기존 3사가 보유하고 있는 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전국적인 영업조직 그리고 지금까지 쌓아온 기업이미지 등은 KMI가 넘보지 못할 전략자산"이라며 "KMI는 낮은 요금으로 기존 이통3사와 경쟁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존 1차 신청 때 KMI는 기존 이통 3사 대비 최소 20% 이상 저렴한 요금을 바탕으로 수립한 사업계획으로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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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