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세우테크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1일 세우테크는 공모가 5500원보다 높은 6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3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7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허민호 연구원은 세우테크에 대해 라벨(Label) 및 모바일(Mobile) 프린터 시장 진출로 외형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2년 설립된 세우테크는 포스(POS) 프린터, 라벨 프린터, 모바일 프린터 등을 주력으로 개발·생산하는 미니프린터 수출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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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