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S-Oil이 중국 수요회복 기대감에 상승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30일 유가시장에서 S-Oil은 오후 1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1.90%) 오른 8만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시작 초반에는 약보합세를 보였지만 바로 반등해 장중한때 8만8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대우증권 박연주 연구원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수요회복과 제한적인 공급으로 2012년까지 수급개선이 기대된다"며 "중국 정부의 목표는 내수확대를 중심으로 한 고성장"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중국의 평균 임금이 2015년에 올해의 2배 수준으로 빠르게 상승하면서 소비 구조가 고도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