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한반도의 긴장 고조와 유로존 부채우려 증가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기피함에 따라 뉴욕증시는 강한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27%떨어진 1만1036.37포인트, S&P500지수는 1.43% 밀린 1180.73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46% 후퇴한 2494.95 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한반도에서 터져나온 포성으로 글로벌 증시는 이날 모두 동반 약세를 보였고,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달러화는 상승한 반면 유가는 하락했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