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 고조와 유로존 부채위기가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매수세를 촉발시키면서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12월물은 22달러, 1.62% 오른 1379.80달러를 기록했다. 거래폭은 1355.60달러~1380.10달러.
금 현물가는 이시간 1% 오른 1379.90달러에 거래됐다. 전날 뉴욕 종가수준은 1366.09달러.
반면 은 현물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 시간 은 현물가는 27.62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27.82달러.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