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중국의 오는 4/4분기 물가 역시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19일 중국 국가신식중심(SIC)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4/4분기 중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8%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총생산(GDP)은 8.7%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SIC는 물가 상승률이 정부 당국의 목표치인 3% 수준을 유지한다면 올 한해 전체 GDP는 10% 수준에 다다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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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