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한국수자원공사 K-water가 협력 기업에 ISO 인증 유지비용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19일 K-water(사장 金建鎬)는 18일 오후 4시 대전 본사에서 협력기업인 (주)대명아이티, (주)대한계기정밀, 제일발부텍(주)과 “동반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그린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water는 앞으로 협약 체결 중소기업이 환경친화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유지를 위한 비용과 K-water의 사내 ISO전문심사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환경경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협약을 맺은 중소기업은 환경관리 역량과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으며, K-water는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어 그린파트너로서 Win-Win의 동반성장이 기대된다.
김완규 K-water 부사장은 “친환경공급망관리(ESCM) 구축으로 공정사회 구현 및 사회적 책임 이행을 확대하기 위해 협약 중소기업의 환경경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지원대상 중소기업도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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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