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증시는 수출주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16엔, 0.02% 상승한 9814.15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0.09% 오른 9820.60으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아일랜드 구제금융 조치에 대해 EU와 IMF가 협력한다는 소식에 지수가 소폭의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제약업종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출주들이 밀리며 지수가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개별주로는 소프트뱅크가 1% 상승하고 다케다 제약 역시 0.6% 오르고 있다. 반면 소니는 0.5%, 캐논은 0.1% 밀리고 있다.
같은시각 달러/엔 환율은 83.15/20엔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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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