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LG화학이 강세를 이어가면서 또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보다 .203%, 8000원 오른 40만 1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40만 2000원까지 올라 지붕을 또 한 번 높였다.
외국계 창구에서의 매수세는 물론 키움증권, 대우증권 등을 통해서도 이미 100억원 가량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이후 보였던 조정 국면은 완전히 탈피하고 이달 들어 지속하고 있는 상승세로 방향을 굳힌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석유화학부분의 업황이 개선되는 것과 동시에 2차전지 부분에서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LG화학의 성장 잠재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