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15개월 연속 동결했다.
4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6.5% 수준에서 동결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정책 성명서를 통해 물가 수준이 올해 물가 목표치 범위인 4~6%에서 유지되는 한 금리 조치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지난 1일 발표된 인도네시아의 10월 물가 상승률은 5.67%로 시장의 기대치 5.78%를 밑돈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지난해 8월 이후 지금까지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6.5%로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