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의 아시아담당 선임 자문위원인 제프리 베이더는 "환율, 특히 중국의 환율 이슈가 (오바마 대통령의) 모든 기착지에서 논의될 사안"이라고 2일 밝혔다.
또 저평가된 통화는 무역에서 이점을 갖게된다고 강조하고, 중국의 경우 보다 시장에 기초한 환율수준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으며, 다른 저평가된 아시아 통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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