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삼성효과로 연일 폭등하던 크레듀가 3일 상한가를 뒤로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크레듀는 전 거래일 대비 5% 가량 급락한 4만 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최대주주 변경 공시이후 3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2만원대 주가가 4만원을 넘어선 뒤로 첫 하락이다.
크레듀의 최근 급등은 수년 간 성장성이 위축된 크레듀의 최대주주가 삼성SDS로 바뀌면서 SDS의 기존 교육사업(멀티캠퍼스)과 시너지 가능성을 시장에서 높게 봤기 때문이다.
또 삼성SDS의 내년 증시 상장설이 꾸준히 거론됐다는 점에서 크레듀를 통해 삼성SDS 효과를 갖게 될 것이란 심리도 상승을 부추겨왔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