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화장품업체 에이본이 28일 예상을 밑도는 3분기 순익을 내놓았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에이본의 3분기 순익은 주당 41센트로 전문가들이 예상한 평균치인 주당 47센트에 미달했다.
특별항목을 포함한 순익은 주당 38센트, 1억667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36센트, 1억5620만달러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은 4% 증가한 26억6000만달러로 전문가들의 평균전망치인 26억9000만달러를 밑돌았다.
에이본은 중국에서의 구조조정과 북미및 일본에서의 판매저조로 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