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맞춰 이번 주말 부츠, 코트, 캐시미어니트 등 겨울 패션상품 특집방송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30일 오전 8시 20분에 ‘메쎄 산양가죽 롱부츠(17만9000원)’를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9시 30분에는 100% 천연양털을 사용한 ‘캐시 밴질랜드 울트라 양털 부츠’를 올해 첫 선보인다. 내구성이 뛰어난 소가죽 외피를 사용해 변형이 적으며 내피는 천연양털을 사용해 통기성이 좋은 것이 특징. 숏부츠, 롱부츠 각각 7만 9000원, 8 만 9000원에 판매한다.
이 회사 패션잡화팀 조진상 MD는 “가을한파가 부츠 착화시즌을 앞당겨 올해 첫 선보인 가죽부츠가 애초 목표의 3배 가까운 실적을 냈다”며 “때이른 한파로 한겨울 인기 상품인 양털부츠도 지난해 대비 보름 앞선 10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