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번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7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보다는 1.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로는 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직전월인 9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마이너스0.1%, 전년대비 1.3%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