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0일 태국 중앙은행은 예상대로 현행 1.75%에서 금리동결을 단행했다.
태국 중앙은행은 "글로벌 위험요인이 크다는 관측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면서, "이번 동결이 중앙은행의 물가안정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 기준금리는 아직 정상화된 수준이 아니며 여전히 상승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 중앙은행은 또한 "바트 강세를 억제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