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청량음료 제조판매회사인 코카콜라(The Coca-Cola Company)의 회계연도 3분기 주당순익은 예상치를 소폭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코카콜라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이 9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89센트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기간 매출은 84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83억 달러를 전망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코카콜라는 3분기 전세계 판매규모가 5%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에서의 규모가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