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러시아 남서부에 위치한 체첸 공화국 의회 건물에서 자살폭탄 테러와 함께 두 명의 무장 반군의 습격으로 최소 두 명이 사망했다고 RIA 노보스티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RIA 통신은 자살폭탄 테러는 의회 건물 외각에서 발생했으며 이후 무장 반군 2명이 의회에 난입해 경비들과 총격전을 벌였다고 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무장 반군들과 의회 경비들간 총격전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러시아 남서부에 위치한 체첸 공화국 의회 건물에서 자살폭탄 테러와 함께 두 명의 무장 반군의 습격으로 최소 두 명이 사망했다고 RIA 노보스티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RIA 통신은 자살폭탄 테러는 의회 건물 외각에서 발생했으며 이후 무장 반군 2명이 의회에 난입해 경비들과 총격전을 벌였다고 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무장 반군들과 의회 경비들간 총격전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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