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앤디윈텍이 전기차업체인 탑알앤디를 흡수합병키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지앤디윈텍은 15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전날보다 9.40% 오른 8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지앤디윈텍은 장마감 후 전기차업체인 탑알앤디의 흡수합병에 대해 이사회에서 승인 결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으로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지앤디윈텍 1주당 탑알앤디 약 26.39주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6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