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옥수수 선물은 미 농무부가 수확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멕시코가 82만톤을 구매했다는 소식에 지지받았다.
소맥과 대두 선물도 우크라이나가 올해 말까지 소맥 수출을 제한할 것으로 알려진데다 미국의 주간 소맥수출 지표가 건실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달러가 주요 통화에 반등하며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7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근월물인 12월물은 1센트 오른 부셸당 6.5925달러로 마감됐다.
옥수수 12월물은 9.75센트 상승한 4.98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대두 11월물은 옥수수 강세에 따른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되며 3센트 오른 10.6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