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7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0.12% 상승한 9702.76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앞서 닛케이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 하락한 9661.09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반등에 성공했다.
여기에 달러/엔 환율이 82엔대 후반에서 거래되며 엔화 강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 수출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만 미국이 추가 완화정책을 실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수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04% 상승하고, 도요타 역시 0.35% 오르며 오전 거래를 마쳤다.
대만 증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오전 11시 30분 이 시각 현재 0.29% 상승한 8307.7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스마트폰 9월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장 초반 HTC가 약세를 보였으나 현재 0.83% 상승 반등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주인 TSMC는 0.81%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 항셍증시도 0.37% 상승한 2만 2965.27포인트로 거래되고 있다.
한편이날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