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영국 자동차 제조판매업 협회(SMMT)는 지난 9월 영국의 신차등록 대수는 33만5246 대를 기록, 직전 달에 비해 8.9% 줄어들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MMT는 하지만 올해 자동차 판매대수는 전년대비 증가세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히고 내년부터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인상을 앞두고 수요에 영항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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