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에듀패스가 자회사 시그넷시스템가 전기차 5대 동시 충전 스테이션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에듀패스는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35원(12.50%) 오른 1215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시그넷시스템은 IT서비스업체인 LG CNS(대표 김대훈)와 손잡고 국내 최대 용량인 250㎾급 전기자동차 초대형 급속충전스테이션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시그넷시스템의 전기차 충전스테이션은 250㎾로, 전기승용차 5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이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