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48주년 맞아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 보유고객 500만 돌파 ‘고객과의 약속’공표
[뉴스핌=송의준 기자] ##동부화재##(사장 김정남)는 2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경북 문경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새로운 슬로건인 ‘Dynamic Dongbu’를 선포했다고 3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어려워진 보험 환경 하에서 전 임직원의 극복 의지를 결집하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다지기 위해 뉴 슬로건을 선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 슬로건 Dynamic Dongbu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내 슬로건 공모전에서 회사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담은 1737건의 슬로건 중 10건을 선정해 사내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날 김정남 사장은 “다이나믹한 기업문화 속에서 상호소통, 실상추구, 자율경영이 신속히 뿌리 내리고 이를 기반으로 경영목표가 조기에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동부화재는 보유고객 500만명 돌파를 기념하고 국민기업으로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 임직원과 영업조직이 고객에게 반드시 지켜야 할 ‘고객과의 약속’을 공표하고 이를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행사가 끝난 후 김 사장을 비롯한 전국에서 모인 3700여명의 임직원은 문경새재를 다 함께 등반하며 부문별로 목표 달성에 대한 실천결의를 다졌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4년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맞서기 위해 ‘C&C(Change & Challenge) NO.1 경영혁신 전략’을 선포하고 인력, 채널, 시스템 등 경영 전반에 걸친 강력한 혁신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 62년 한국자동차보험공영사로 설립된 이후 76년부터 국내 최초로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면서 쌓아 온 노하우와 언더라이팅 능력으로 업계 최저 수준의 손해율과 사업비율을 유지하며 업계 최고의 내실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