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살루트 62건 살루트’는 선대 마스터 블렌더가 엄선해 대를 이어 내려온 위스키 원액만을 사용했으며, 특히 최소 40년 이상의 숙성기간을 거친 원액만을 사용해 매년 그 희소성에 따라 한정 량만 공급된다.
최고의 위스키답게 40시간 이상의 수작업을 거쳐 제작된 다크 블루(Dark Blue)컬러의 크리스털 보틀을 사용했으며, 24캐럿의 황금 장식이 돋보여 위스키의 품질뿐 아니라 보틀에서도 장인정신의 결정체임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국내에는 10월 중순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