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대출금을 대출계좌 내에서 주식투자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조건으로 대출 이자율을 연 5%로 제공한다.
대출한도 역시 기존 5억원 이하에서 6억원으로 확대해 레버리지 전략을 활용하는 전업투자자들은 물론 일반 장기투자자에게도 다양한 투자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하이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 상품은 대출금이 출금되지 않음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계좌의 담보력을 상승시키는 구조로 설계됐다"고 전했다.
대출 약정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이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88-7171)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