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바 고이치로 국가전략상은 25일 진행된 중의원 회동에서 "3조 7000억엔에서 4조 6000억엔 가량의 추경 예산이 상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4조 6000억엔 규모의 추경 예산 집행을 위해선 민주당 이외의 다른 당과의 협력을 통해 지난해 잉여금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특별법의 통과과 필요한 상태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 마련은 새로운 국채 발행 없이 지난 회계연도의 잉여금과 올 한해 세수 여분 등을 통해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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