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IA에 대한 논란이 매듭지어지면서 월가에 대한 금융개혁안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최종 서명만을 남겨두게 됐다.
앞서 월가 금융개혁안은 7월 이후 SEC에 대해 정보공개법 적용을 면제하면서 논란이 됐다.
하원 금융위원회의 바니 프랭크 위원장은 "금융개혁안이 공개된 후에도 이같은 조항은 여전히 유지됐지만 폭스 뉴스 등의 소송으로 정보 공개 조항 면제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이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법안은 FOIA가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위해 공개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있는 유용한 수단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준 결과"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