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해지고 유로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이다.
7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6일 뉴욕 외환시장이 '노동절' 휴일로 휴장인 가운데 런던 차액결제선물환(NDF)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은 1175.00/1176.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뉴욕외환시장의 NDF환율 1173.00/1173.50원에 비해 2.00/2.50원 상승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9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73.6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71.20원에 비해 2.40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이날 유로/달러는 1.2875달러, 엔/달러는 84.22엔에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