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과 관련, 에버파이어니어는 인도네시아에서 오는 10월 선적을 시작해 국내에 11월 중순 하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버테크노 관계자는 "한국동서발전과의 석탄 공급 계약으로 국내 석탄 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속적 국내 매출 발생과 공급물량 확대가 전망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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