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이날 노동부가 발표한 8월 고용지표와 관련, 그러나 미국의 고용창출 속도는 빠른 시일내 실업률을 낮출 정도로 빠르지 않다며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 및 경제팀과 경제성장과 고용확대를 위해 협력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또 민간부문 고용증대를 위해 취할 수 있는 많은 조치들이 있다고 지적한 뒤 앞으로 수주일내 의회와 이 문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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