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사업구조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데다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긍정적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큐리티 솔류션(감시형카메라)부문의 수출 증가, 방산부문의 매출 호조로 하반기 실적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삼성전자로부터 2009년 감시형카메라 사업 양수, 지난 7월 삼성탈레스 지분 인수 등으로 기존 사업간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등 장기적인 성장모멘텀이 높아진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에너지 장비 및 바이오 사업의 확대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2012년에 신규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기존 방산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하여 시큐리티, 무인경계시스템, 에너지, 바이오, 반도체 사업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여 장기적인 성장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