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연방지역은행의 제이슨세이빙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13일(현지시간) 노트를 통해 "미국의 경기 완화정책은 향후 미국의 GDP가 1~3%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란 목표에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미국의 부양책이 미국의 고용 시장에도 도움지 되지 않을 것이란 내용도 덧붙였다.
세이빙 이코노미스트는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단기적으로는 경기 상승에 도움이 되겠지만 이같은 도움이 얼마동안 지속될지는 미지수"라며 "분명한 것은 경기 부양책이 당장의 재정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재정 불균형이 올바르게 수정될 때야 비로소 경기 회복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 완화 정책은 향후 미국 경제의 고통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