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올해는 KBS MBC SBS등 거의 모든 지상파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심사가 있는 해"라며 "올해 재허가를 받는 방송사업자는 향후 3~5년 동안 안정적으로 방송국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제출된 시청자의 의견을 재허가 심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이번 청취기간에 시청자들이 평소 방송에 대해 가지고 있던 개선사항이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출해 주기를 당부했다.
의견제출방식은 우편(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20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 지상파방송과 재허가담당자 앞)이나 팩스(02-750-1329) 그리고 전자우편(tvradio@kcc.go.kr)에서 받게 된다.
한편 재허가 대상 사업자는 KBS, MBC, SBS, EBS, 지역MBC, 지역민방 (KNN,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주, 청주, 강원, 제주), 국악방송, 극동방송, CBS, 불교방송, 원음방송, 평화방송, 경기방송, YTN라디오, TBS, TBN, OBS경인방송 등 43개사업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