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엘케이가 최근 40일간 공급 체결한 수주 금액이 작년 한해동안 벌어들인 매출을 넘어섰다.
전날 공시된 수주 금액만 543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46%에 해당한다.
이엘케이 관계자는“모토로라 매출 비중은 작년 한해 49% 에서 올해 2분기 현재 74%로 증가했다"며 " LG전자, 모토로라, 시냅틱스에 이어 최근 소니애릭슨의 정식 벤더로 등록되어 향후 시너지 효과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 신장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와 닐슨에 따르면 내년이면 스마트폰 출하량이 일반 피처폰의 출하량을 뛰어 넘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