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듀크에너지는 지난 분기에 총 2억 2200만 달러, 주당 17센트 적자를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적자는 비현금성 영업권 및 여타 상각 비용 때문으로, 특별항목을 제외하고는 분기에 주당 34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핵심 순익은 월가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인 28센트를 상회하는 것이다. 듀크에너지는 전년동기에는 주당 26센트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분기 매출액은 32억 9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의 24억 달러보다 크게 증가했으며,월가의 예상치인 31억 달러도 넘어섰다.
한편 듀크에너지는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1.30달러~1.35달러 범위로 이전의 1.25달러~1.30달러 범위보다 높여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