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업계 관계자는 “레드로버가 일본 업체와 3D 프로젝터 공급을 협의중이다”며 “수량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500대 수준에서 세부 조율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공급계약은 이르면 다음달중으로 최종 확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에 공급을 추진중인 프로젝터는 2개의 프로젝터에 편광필름을 채택하는 Two Projector 방식 대신에 하나의 콘트롤러에 2개의 DLP(Digital Light Processing)을 채택, 광학렌즈를 통해 2개의 프로젝터기능을 구현하는 One Projector로 2D, 3D 겸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