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지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삼천리자전거의 전기자전거에 공급할 모터 1000개에 대한 생산에 이미 들어간 상태다”며 “추가로 지속적인 월 1000대 공급에 대해 논의가 진행중이다”고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국내 첫 전기자전거를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출시 가능 수량 400대가 준비되는 시점을 조율중이다”며 “모터와 전지 등 핵심 부품은 이미 입고가 완료돼 다음주중 출시 일정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삼천리자전거가 출시할 전기자전거의 모터와 2차전지는 각각 에스피지와 삼성SDI가 독점 공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