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에 따르면 이크레더블은 지난 6월, 즉 3/4분기 까지 실적이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이 44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지난해 실적인 매출 122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넘어선 수치로 3분기 만에 지난해 실적을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전년대비 실적은 좋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나 실적은 공시와 연관이 있어 구체적인 수치를 공시전에 언급하기는 어렵다"며 조심스럽게 답변했다.
이와 함께 이크레더블은 중국신용인증사업(DNA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이크레더블은 삼성전자와 함께 중국내 DNA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으며, 포스코, CJ그룹, 한라공조와도 중국 DNA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대차와는 유럽 12개국 DNA 서비스를 시작해 시장을 중국뿐아니라 유럽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이크레더블 관계자는 "오는 8월경 신용조회업 인가와 함께 중소기업간 B2B 포탈서비스인 '위더스풀 서비스'를 국내외에서 동시에 시작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신용조회업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비지니스가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