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아키노 대통령은 12일 "원자력 발전을 전력 공급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 한국에서 도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자세한 세부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 아들인 아키노 대통령은 지난 5월 대선에서 42% 지지율을 얻으며 당선됐고 지난달 30일 대통령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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