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대비로 0.1% 감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전월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본 경제전문가 예상보다 약한 것이다.
또 올해 2월 이후 가장 취약한 결과인 이번 결과는 일본 경제가 수출 증가세에 따른 생산활동의 확장기조가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일본 제조업체들은 6월 생산이 전월보다 0.4% 증가한 뒤 7월에도 다시 1.0% 증가할 것으로 각각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