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참살이L&F를 인수한 미디어플렉스가 본격적인 생산설비 및 유통망 확장으로 막걸리 사업 강화에 나선다.참살이L&F는 본격적으로 사업 확대를 위해 생산설비 확장과 체계적인 유통라인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생산설비 확장으로는 ▲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기존 참살이L&F의 공장부지에 생산설비 증설 ▲ 새로운 부지를 선정해 대규모 공장 신설▲ 새로운 막걸리업체 인수 등 여러 안들이 동시에 검토 및 진행되고 있다.
또 참살이L&F는 전국적으로 대리점을 지속적인 확충하는 등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참살이L&F 관계자는 "막걸리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로 인해 현재 생산량이 시장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가장 효율적인 설비확장을 통한 생산량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소매점을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대리점들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서 체계적인 유통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