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8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8강 진출시 출고고객 대상으로 '8강 기원 캐쉬백 이벤트'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할 경우 24일부터 7월 2일까지 현대차 출고고객(중·대형 상용제외) 중 총 888명을 추첨해 구입차값 캐쉬백을 제공하는 행사다.
먼저, 1등 8명에게는 구입차값 전액, 2등 80명 구입차 값의 8%, 3등 800명에게는 80만원의 현금을 되둘려 준다.
이번 이벤트는 차량 출고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공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로 고조된 월드컵 붐을 더욱 확산시키고, 남아공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써 고객들에게 8강 진출의 기쁨과 함께 또 하나의 행운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