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7.6으로 전월대비 2.1% 상승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전반적으로 지난달 큰 상승폭을 보였던 업종이 하락반전했으며 반면 하락을 기록한 업종은 대부분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3월 8.4% 급락했던 정보통신업종이 9.4%의 급등을 보이며 강하게 반전했으며 도·소매업 역시 지난달 하락세에서 벗어나 3.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활 관련 및 오락 서비스업은 1.7% 하락했으며 복합 서비스업도 5.0%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