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광역경제권과 시,도간의 연계와 협력을 축진하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14일 지난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평가결과 호남권의 광기반 융합부품소재와 하이브리드자동차 부품소재 프로젝트, 대경권의 태양광 부품소재, 충청권의 차세대 무선통신 단말기 부품소재 프로젝트가 A등급을 받았다.
지경부는 2010년 2차년도 사업은 20개 프로젝트 예산 2755억원중 840억원을 우수 프로젝트와 부진 프로젝트간에 최대 77억원의 차이 두어 지원하는 등 사업관리에 더욱 엄정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광역권간 연계와 협력을 촉진키 위해 30개의 연계협력사업에 54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는 예정이다.
지경부는 총 3295억원을 지원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관련 사업협약을 오는 7월중에 완료해 시행할 방침이다.
지경부의 박태성 지역경제총괄과장은 "2개 이상의 지자체가 공동 출연해 참여하는 컨소시업의 경우 실태조사와 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