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러나 "미국이 그리스 수준의 예산 적자폭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규모의 새로운 채권을 발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성장세가 흔들릴 경우, 세수입이 감소하고 예산 적자폭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영국이 스스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반대 방향으로가고 있다며, 이것이 얼마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는 미국의 경세 성장세와 글로벌 채권 시장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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