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국인이 매수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건설은 9시33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1.87%) 오른 9260원에 거래됐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장중 한때 857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미분양증가, 최저가 입찰공사 수주 후유증 등으로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영향이다.
하지만 신저가 이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최근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외국인은 지난달 31일 6거래일만에 11만9700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시장에서도 1만2870주 가량을 순매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전날 대우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6% 하향 조정한 1만원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각각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