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광전자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대비 160원(3.56%)오른 4660원에 거래중이다.
광전자와 합병을 추진하는 나리지*온과 고덴시는 전날 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광전자는 3거래일만에 상승 반전했다.
LIG투자증권 김영준 연구원은 "광전자가 합병 이후 매출액은 4000억원대, 순이익은 300억원의 부품회사로 변모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합병 이후 LED 사업 본격화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며 "흡수대상인 나리지*온은 LED 칩 테스트 사업을 시작한 바 있어 사업초기 LED 칩 위탁생산과 패키지 생산이 일차적인 진출 대상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